
메가MGC커피가 연말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 위기브와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기부 참여자에게 일상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기부 문턱을 낮추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려는 취지다.
참여자는 위기브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메가MGC커피 모바일 금액권을 받을 수 있다. 전국 4,400여 개에 달하는 매장 네트워크를 보유한 메가MGC커피의 접근성을 활용해 기부자들의 체감 혜택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일상 속 소비와 기부를 연결하는 이러한 시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단순 후원을 넘어 고객의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차원에서 이번 제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전국적인 매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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