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2일 방영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 346회에서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MBC 해설위원으로 나서는 안정환이 출연해 축구 미션을 수행했다. 다트 점수만큼 유소년 축구기부금을 적립하는 과정에서 유재석과 하하가 각각 200만 원씩 총 400만 원을 모았으나, 마지막 주자로 나선 안정환은 0점을 기록하며 미션에 실패했다.
굴욕을 맛본 안정환은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나머지 금액인 600만 원을 사비로 채워 총 1,000만 원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안정환은 지난 3월 개인 채널 수익금 1억 원을 포함해 5년간 누적 4억 3,6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후 한국대학축구연맹에 2,000만 원, 9월 8일 아주대학교에 6,400만 원을 추가로 전달하며 누적 기부액 5억 원을 넘어섰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