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12일 서울 모처에서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번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해 결실을 보게 됐다. 류화영은 결혼식 당일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티아라를 착용한 채 신랑의 팔짱을 끼고 입장했으며, 하객들을 향해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신랑과 함께 촬영한 웨딩 화보를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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