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남부지부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더 좋은 양육’ 캠페인 시즌4를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반짝이는 우리 아이’라는 주제로 지난 11일 진행됐다.
해당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올바른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적인 양육 방식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굿네이버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상주시 화동면, 아동·유치원생에 의류 및 신발 구입 상품권 지원
▶ 창녕군, 취약계층 아동 지원 위해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운영
▶ 대한민국 아동 삶의 질 개선 촉구…유니세프, 국회와 정책 마련 나선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