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김민재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전문단을 몽골에 파견해 한국형 주소 체계 도입을 위한 고위급 회담과 사업 착수식을 진행합니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1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코이카(KOICA)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몽골의 주소정보 현대화와 디지털 공공행정력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김민재 차관은 바트투무르 엥흐바야르 몽골 내각관방부장관과 만나 법 제도 정비, 주소정보 디지털화, 공무원 역량 강화 등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칭길테구 게르 지역의 나르락크 24길 일대 건물에 한국형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설치하며 K-주소 체계의 첫 해외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몽골 사례를 기반으로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보츠와나 등 아프리카 3개국과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2개국으로 주소 현대화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종근당 정품 칼슘 앤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 13,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