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월 11일 울산 북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 조일공업을 방문했습니다. 조일공업은 지난 2007년부터 프레스 용접 공정 등에 로봇 자동화를 도입하며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전기차 배터리팩 케이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도 고용 규모를 4년 동안 37% 늘리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내연기관차 부품 공정에서 근무해 온 중장년 숙련노동자가 참석해 직무전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조일공업 노사는 숙련 인력의 직무전환과 AI 전문 인력 확보, 새로운 설비에 맞는 안전기준 정립 등 산업전환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산업전환이 일자리를 키우는 과정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중장년 노동자의 숙련이 새로운 기술과 결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울산 남구 AI 보이스봇 도입, 교환원 통화량 77.6% 줄였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종근당 정품 칼슘 앤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 13,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