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밝은 미소가 담긴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기 모양 풍선과 'HELLO BABY' 장식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서 늦은 시기에 찾아온 축복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하며,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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