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사연 KDI 등 학계 연구기관도 2027년도 예산안 추진방향과 미래대응기금 필요성에 공감대 형성

  • 입력 2026.09.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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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제는 지난해 4분기 연속 0% 내외 성장에서올해 상반기 3.8% 성장으로 돌아섰습니다. 4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적극재정으로의 과감한 전환이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재정이 성장을 이끌자 세수가 늘었고, 그 세수가 다시 미래를 위한 투자여력이 되었습니다.

때마침 ‘AI 대전환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산업 구조가 전반적으로 재편되는 국면입니다.

대한민국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2027년 예산안은 바로 여기에서 출발했습니다.

성장 과실이 전 세대·지역·계층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청년의 성장단계별로 빈틈없이 지원하고,

소중한 국민의 세금이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연동구조를 55년 만에 개편하는 등

국가채무비율은 ‘26년 51.6%에서 3.3%p 낮아진 48.3%입니다.

대한민국의 다음 30년을 여는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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