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지난 8월 1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행사에 예고 없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올블랙 의상으로 현장을 찾은 정국은 팬들과 소통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으며, 현장에서는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인 디플로(Diplo)와 만나 친분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정국은 스포티파이에서 솔로 데뷔곡 '세븐(Seven)'으로 아시아 가수 최초이자 최단기간 누적 스트리밍 30억 7900만 회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세븐'과 '스탠딩 넥스트 투 유(Standing Next to You)' 등 15억 스트리밍을 넘긴 곡을 다수 보유한 유일한 K-팝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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