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이 11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싱글 2집 타이틀곡 ‘Made My Night’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 ‘오버워치’와 협업해 제작됐으며, 실사 장면과 애니메이션이 교차하는 독특한 구성을 선보였다.
뮤직비디오에는 위기에 처한 멤버들을 돕기 위해 ‘오버워치’ 영웅인 디바와 디몬이 등장해 퍼포먼스를 펼친다. ‘Made My Night’는 밤새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순간을 담은 팝 댄스곡으로, 이날 오후 1시 음원과 퍼포먼스 비디오가 함께 베일을 벗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3일 미국 ‘블리즈컨 2026’ 폐막 공연을 시작으로 16일 로스앤젤레스 북미 투어, 19일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출연 등 현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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