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가 연예인으로는 처음으로 경남 거제시 명예시민으로 이름을 올렸다. 거제시의회는 지난 9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리센느를 명예시민으로 선정하는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고향이기도 한 거제시는 그간 멤버들의 홍보 활동과 미나미의 '거제 야호' 밈 등을 통해 지역 인지도를 높인 점을 높게 평가했다. 지난 5월 홍보대사로 위촉된 리센느는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