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1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가수 서인영이 ‘my스타’로 출연해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파격적인 업무를 지시한다. 두 사람은 서인영의 속옷 화보 촬영 현장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화보 컷 모니터링과 신체 부위 체크 등 까다로운 요청을 받게 된다.
매니저로부터 전달받은 방대한 업무량에 이서진과 김광규는 결국 촬영 현장을 이탈하며 수발 포기를 선언하기에 이른다. 또한, 매니저의 조언에 따라 기선제압에 나선 이서진과 서인영 사이에는 팽팽한 기싸움이 벌어지며 제작진까지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해당 방송은 9월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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