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고창치유의숲이 변산반도생태탐방원과 손잡고 생태복지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산림과 생태 자원을 활용한 대국민 복지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공동의 목표 아래 추진됐다.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결합해 보다 체계적인 생태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두 기관의 협력은 산림과 생태라는 서로 다른 자원을 융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향후 구체적인 프로그램 개발이 이어질 경우, 지역 내 생태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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