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가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를 방문해 제60회차 도시락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6년간 매월 70만 원의 정기 후원과 특별 기부를 이어왔으며, 회원들이 직접 급식 및 청소 현장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활동을 포함해 해당 팬클럽이 부산연탄은행에 전달한 총 누적 후원금은 1억 1177만 450원에 달한다. 부산연탄은행 측은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주말마다 스터디방을 운영하며 음원 스트리밍 및 투표 교육을 진행하고 건강댄스반을 운영하는 등 지역 사회 내에서 모범적인 팬덤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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