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전 직원 대상 딥페이크·성폭력 예방교육 열어

  • 입력 2026.09.0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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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구청 제공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성평등 인식을 제고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최은희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일상에서 간과하기 쉬운 다양한 폭력 발생 사례와 사건 발생 시 처리 절차를 다루었으며, 최근 사회적 이슈인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에 대해서도 교육했다.

동래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전반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모든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폭력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실질적인 예방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부산동래구청

· 배포 : 2026년 9월 9일 오후 4시 44분

출처 : 부산동래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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