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서 만나는 자연과 예술의 공존, 2026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9월 12일 개막

  • 입력 2026.09.09 13:4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주시 제공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공주시 전역에서 ‘2026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자연 중심의 예술 무대를 도시 공간으로 옮겨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재조명하고 공존의 가치를 찾는 데 목적을 둡니다.

행사 개요 및 주요 내용

항목내용
행사 기간2026년 9월 12일 ~ 11월 8일
참여 규모17개국 31팀(32명)
주요 장소(구)공주양조장, 자연미술관Ko, 제민천 일원
문의처한국자연미술가협회-야투(041-853-8828)

올해로 제12회를 맞이하는 이번 비엔날레는 ‘도시자연미술 – 나의 창에 햇볕을 드리워줘’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본전시는 야외전과 실내전으로 나뉘며, (구)공주양조장을 거점으로 제민천 등 왕도심의 일상적인 공간들이 예술 작품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개막식은 12일 오후 4시 호서극장에서 열립니다.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역사적 의미

이번 행사는 1981년 공주에서 시작된 ‘야투’ 자연미술운동의 4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48개국 28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특별전 ‘자연미술큐브전’을 비롯해 학술세미나와 시민강좌,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최원철 시장은 “45년의 역사를 이어온 공주의 자연미술이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자연에서 도시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들이 자연과 예술의 의미를 함께 경험하고 공주의 도시 공간이 더욱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김성호 전시총감독은 “공주의 오래된 도심에 자연과 예술이 새롭게 드리우는 햇볕의 시간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도시의 일상 속에서 자연을 다시 발견하고 자연과 인간의 공생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공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계룡-공주 시외버스 신규노선 9월 8일 운행 시작…하루 8회 왕복

▶ 공주 통합미곡처리장 2000톤 증설…국비 등 38억 투입

▶ 공주 국가유산 야행, 100년 전 근대 감성으로 물들다…10회째 성료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밀팜 바바리안푸드 단백질보충제 프로틴 쉐이크 파우더 2kg 1통

[네이버] 밀팜 바바리안푸드 단백질보충제 프로틴 쉐이크 파우더 2kg 1통 — 75,600원

Skyciky 접이식 휴대용 요가매트 운동매트 양면 미끄럼방지 소음차단 가정용 트레이닝 매트

[쿠팡] Skyciky 접이식 휴대용 요가매트 운동매트 양면 미끄럼방지 소음차단 가정용 트레이닝 매트 — 18,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