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구와 박근형이 출연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 연중 브랜드 광고’가 공개 5주 만에 누적 조회수 6,000만 뷰를 넘어섰다. 지난 8월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15초, 20초, 30초 등 길이별 소재를 합산해 이 같은 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광고는 AI 기술이 일상화된 시대에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따뜻한 공감과 연대의 가치를 조명했다. 도합 132년의 연기 경력을 가진 두 원로 배우가 무대 뒤에서 서로의 실수를 다독이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별도의 멀티 소재 합산 없이 단일 광고 소재만으로 이례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점은 대중의 정서적 공감대가 그만큼 컸음을 방증한다.
사랑의열매 측은 이번 성과에 대해 두 배우가 전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상익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일상 속 공감과 연대의 순간마다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 브랜드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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