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9월 10일을 앞두고 9월 8일 괴산읍 괴강로 15에 위치한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주민들은 현장에 마련된 부스를 통해 정신건강 상담과 우울 검사를 받았으며, 정신건강 관련 O·X 퀴즈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상담 및 지원 정보 안내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시 | 2026년 9월 8일 |
| 행사 장소 | 괴산시장 다목적광장 |
| 주요 내용 | 정신건강 상담, 우울 검사, 자살예방 상담전화 홍보 |
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적극 홍보했습니다. 본인이나 주변 이웃이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은태경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마음건강을 돌아보고 주변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접하고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괴산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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