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2개월 연속 1위·송가인 5개월 만에 트로트 영향력 정상 탈환

  • 입력 2026.09.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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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2개월 연속 1위·송가인 5개월 만에 트로트 영 (사진= 소속사 제공)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컴위더스가 2026년 8월 트로트 영향력 지수(KSI)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남자부에서는 이찬원이 82.24점으로 7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정상을 지켰으며, 여자부에서는 송가인이 85.28점을 기록하며 5개월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번 집계는 8월 한 달간 수집된 총 965만 6,687건의 온라인 데이터와 국내외 483개 매체의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산출됐다. 남자부 2위는 김용빈(79.58점), 3위는 박서진(76.40점)이 이름을 올렸으며, 여자부는 김다현(83.24점)과 전유진(81.94점)이 뒤를 이었다.

컴위더스는 오는 10월부터 분석 대상 아티스트를 기존 40명에서 70명으로 확대해 트로트 시장의 영향력을 더욱 폭넓게 분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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