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 가입자 1,590만 명 돌파…제조업 15개월 만에 증가 전환

  • 입력 2026.09.08 08:1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6년 8월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는 1,590만 5천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27만 8천 명, 비율로는 1.8% 늘어난 수치로 8개월 연속 20만 명대 후반의 증가 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서비스업에서 28만 명의 가입자가 늘며 증가세를 견인했습니다. 특히 보건복지 분야에서 11만 2천 명이 증가하며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제조업 고용은 2천 명 증가하며 15개월 만에 감소세에서 벗어나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건설업은 종합건설업을 중심으로 7천 명의 가입자가 줄어들며 37개월 연속 감소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다만 감소 폭 자체는 점차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구직급여와 관련해서는 신청자가 8만 1천 명으로 전년 대비 0.2% 소폭 감소했습니다. 구직급여 지급자 수는 61만 5천 명으로 3.6% 줄었으며, 전체 지급액은 1조 84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45억 원, 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24를 통한 신규 구인은 16만 1천 명으로 4.1% 증가했으나, 신규 구직은 35만 2천 명으로 0.2%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를 의미하는 구인배수는 0.46을 기록해 전년 동월 0.44 대비 상승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창녕군, 지역 건설업 살리기 나섰다…전통시장서 홍보 캠페인

▶ 2027년 고용노동부 예산 38조 9,537억원 확정…미래·포용·안심에 집중

▶ 고용노동부, 10대 그룹과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 2,850원

[쿠팡] 디펜드 물 없이 쓰는 샴푸 — 7,86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