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혜진은 지난 9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지온 양의 사진을 공개하며 훌쩍 자란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2013년 6월생인 지온 양은 현재 13세로, 앞서 윤혜진이 밝힌 바에 따르면 키가 178cm에 달한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온 양은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지온 양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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