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의 SNS를 통해 네팔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사실을 알렸다. 장성규는 9월 5일 200만 원을 기부한 증서를 공개하며, 투명한 기부 문화를 지향하는 플랫폼을 통해 작은 마음을 보탰다고 밝혔다.
앞서 장성규는 네팔에 거주하는 지인과 소통하며 현지의 심각한 상황을 접하고 안타까움을 표한 바 있다. 그는 네팔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네팔과 티베트 지역의 홍수는 히말라야 빙하와 암석 붕괴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9월 5일 기준 네팔 재난관리청 집계 결과, 네팔 내 사망자는 1,344명이며 중국 티베트 지역을 포함한 전체 사망자는 1,375명으로 파악됐다. 실종자 규모는 총 5,531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