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식스(DAY6)의 멤버 영케이가 지난 9월 5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에서 메인 무대인 플래닛 스테이지의 마지막 순서를 장식했다. 데뷔 11년 만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에 이름을 올린 영케이는 오후 8시 50분부터 약 80분간 총 20곡의 세트리스트를 소화하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케이는 '오늘만을 너만을 이날을'을 시작으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HAPPY', 'Goodbye, Love' 등 다채로운 자작곡을 선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가창력과 무대 운용 능력을 선보였다. 공연을 마친 영케이는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은 9월 6일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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