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에 출범한 위원회는 국정과제인 '국민 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의 일환으로, 신고자 보호 사건에 대한 민간의 의견을 수렴하고 결정 과정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자문 기구다.
위원회는 국민권익위 내부위원 2명과 법조계, 학계, 시민단체 등 외부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으며, 2028년 9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이명순 부패방지 부위원장 주재로 신고자 보호 사건의 법적 쟁점과 제도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일연 위원장은 부패·공익신고자를 보호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임을 강조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대구 북구, 공직자 청렴 역량 강화…9월 2일·8일 반부패 교육 실시
▶ 인구감소지역 자립준비청년 위한 민관협력 '온:청년' 사업 추진
▶ 청도군, 주민 주도 지역 문제 해결 앞장…경북시민재단과 민관협력 강화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굿헬씨 더진한 꿀배도라지 데일리스틱 60포, 1개, 600ml — 17,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