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은 지역 내 현안을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능동적인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광역 단위 민간 중간지원조직인 (사)경북시민재단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경북시민재단의 주요 성과
| 항목 | 내용 |
|---|---|
| 누적 참여 인원 | 4,947명 |
| 발굴된 생활실험 주제 | 922건 |
| 연계 추진 사업 | 21개 |
| 민·관 협력 주체 | 408명 |
재단은 2021년 비영리 조직으로 시작해 2022년 사단법인 설립, 공익법인 지정 및 사회적기업 인증을 거치며 기반을 다졌습니다. 특히 2026년부터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확산 사업'을 통해 중앙 및 경북권 지역지원조직을 동시에 맡아 민·관·공·산·학 연대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청도에서 민관협력체계 출범식을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지역 혁신의 거점, 청도 상상마루
과거 청도공용버스터미널 부지에 조성된 '청도 상상마루'는 재단이 운영하는 청도혁신센터 소통협력공간입니다. 이곳은 주민과 청년, 활동가들이 모여 작은 아이디어를 실험적인 프로젝트로 발전시키는 혁신의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재단은 온·오프라인 네트워크 지원을 통해 지난 3년간 21개 사업을 연계하고 지역 발전 펀드를 조성하는 등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경제적 성과 또한 뚜렷합니다. 2025년 말 기준 14개 기업을 발굴해 22억 8천만 원의 매출을 창출했으며, 누적 방문자 5,385명과 SNS 도달 6만 9,095건을 기록하며 청도의 혁신 사례를 대외적으로 알렸습니다.
최범순 경북시민재단 이사장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변화는 주민이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함께 풀어갈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경북시민재단의 전문성 덕분에 청도 주민들이 지역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군민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청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청도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청도군 각남면 생활개선회, 폭염 속 꽃백일홍 정원 가꾸기 구슬땀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쿠팡] 한일의료기 슬리브 이중열선 탄소 전기요 HL-S210, 그레이&스트라이프, 중(100 x 180 cm) — 35,91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