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원희,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체결…김하늘·허성태와 한솥밥

  • 입력 2026.09.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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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원희,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체결 (사진= 소속사 제공)

배우 고원희가 소속사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빌리언스 측은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고원희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배우가 가진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3년 드라마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으로 데뷔한 고원희는 그간 '으라차차 와이키키', '퍼퓸', '킹더랜드' 등 다수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현재 빌리언스에는 유아인, 김하늘, 허성태, 정성일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어, 고원희가 이들과 함께 보여줄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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