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이븐의 멤버 케이타가 지난 9월 3일 방송된 '아이돌라디오 핫차트'에서 DJ '케디'로 변신해 첫 진행을 맡았다. 그는 야구 선수가 마운드에 오르는 긴장감에 빗대어 첫 방송에 임하는 설렘과 각오를 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케이타는 주간 아이돌 음악 순위를 소개하며 직접 음악을 작업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곡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전달했다. 또한 댄서인 첫째 여동생과 최근 가수로 데뷔한 둘째 여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청취자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이븐은 지난 8월 28일 열린 '제8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한류특별상을 수상하며 입지를 다졌다. 케이타는 앞으로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적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