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내수면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비 어업인의 안정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총 14개 사업에 594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번 지원은 기술개발부터 창업, 정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적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토하와 흰다리새우로 생산성 향상
지역 특화품종인 토하의 산업화를 위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123억 원을 투입합니다. 김제와 부안을 중심으로 모하공급시설 2개소, 양식기반 40개소, 유통기반 2개소 등 총 44개소의 인프라를 마련 중이며 현재 모하공급시설 1개소와 양식기반 19개소가 가동 중입니다.
또한 임실 실증연구단지에서는 흰다리새우 대량양식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 2028년까지 7억 원을 투입해 현재 ㎡당 1.2kg 수준인 생산량을 2028년까지 10kg으로 8.3배 이상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 항목 | 내용 |
|---|---|
| 토하 산업화 | 2023~2027년, 총 123억 원 투입 |
| 흰다리새우 기술개발 | 2024~2028년, ㎡당 생산량 1.2kg→10kg 목표 |
| 비즈니스센터 조성 | 2028년 준공, 2029년부터 2년 과정 운영 |
| 임대형 디딤돌 양식장 | 2027~2029년, 7,000㎡ 규모 21명 지원 |
창업 지원과 현장 정착 강화
김제시 백산면에는 2028년까지 250억 원을 들여 내수면 창업지원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합니다. 이곳에서는 표준 양식시스템 교육부터 현장실습, 창업 컨설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2029년부터 매년 20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할 예정입니다.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임대형 디딤돌 양식장도 2027년부터 2029년까지 10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합니다. 7,000㎡ 규모의 시설을 21명에게 최대 3년간 제공하며, 임대 종료 후에도 어민 공익수당과 시설 현대화 등 10개 사업, 114억 원 규모의 후속 지원을 연계할 방침입니다.
김철태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내수면 양식산업을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기술개발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며, “토하·흰다리새우 등 지역 특화품종의 산업화와 양식 기술개발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어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전북도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인사] 행정안전부 / 산업통상부 / 전북특별자치도 등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종근당 정품 칼슘 앤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 13,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