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스페이스 공감'이 지난 2일(수) 방송을 통해 아티스트 소연의 음악적 내면과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방송은 '소연의 끝내주는 인생'을 주제로 꾸며졌으며, 발매를 앞둔 첫 솔로 정규 앨범의 전곡이 최초로 공개되어 의미를 더했다.
소연이 전하는 음악과 삶의 낭만
소연은 타이틀곡 '퇴사할게여'를 시작으로 객석을 누비는 뮤지컬 같은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또한 'Bankroll', '야채 싫어 송', 'Amigo'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관객과 호흡하며 축제 같은 시간을 완성했다. 특히 부캐 'icebluerabbit' 무대에서는 토끼 탈을 쓴 댄서들과 함께 에너지를 발산하며 오락적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치열한 노력으로 빚어낸 진정성
화려한 프로듀서라는 수식어 뒤에 숨겨진 노력도 공개됐다. 소연은 애매한 재능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것을 연습하며 작곡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신곡 '그냥 사랑하면 안 될까' 무대에서는 자신의 자존심이라 표현한 긴 네일아트를 제거하고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진정성 있는 울림을 전했다. 음악을 향한 단단한 소신을 밝힌 소연은 '삠삠(BEAM BEAM)', 'Jelly' 등을 열창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EBS 스페이스 공감 |
| 방송 |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
| 주제 | 소연의 끝내주는 인생 |
| 출연 | 소연, 민수 |
출처 : E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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