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2일 방송을 통해 국내 최초 캔 식혜 개발자이자 세계 최초 감 와인을 탄생시킨 하상오의 인생사를 공개했다.
하상오의 도전과 성공 신화
하상오는 1993년 국내 최초로 캔 식혜를 선보이며 연 매출 300억 원을 기록하는 대성공을 거뒀다. 이후 시장 과열로 사업을 정리한 그는 청도 특산물인 감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감 와인을 개발했다. 특히 폐기차 터널을 활용해 조성한 '와인 터널'은 누적 방문객 500만 명을 기록하며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 하상오는 터널 개발에 약 10억 원을 투자했으나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무료입장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반전 있는 자연인 라이프
화려한 사업가 이면에는 소박한 자연인으로서의 삶이 있었다. 하상오는 대구 자택 외에 청도에 별장 두 채를 마련해 1년의 절반을 머무른다. 그는 맨몸 달리기와 야외 샤워, 직접 끓인 보양식으로 건강을 관리하며 삶의 주체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
| 방송 | EBS, 2026년 9월 2일 |
| 주제 | 하상오의 성공 신화와 자연인 일상 |
| 출연 | 서장훈, 하상오 |
출처 : E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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