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제2회 추경예산 3330억 편성…돌봄·민생 사업에 292억 추가 투입

  • 입력 2026.09.03 10:5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이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2026년 9월 3일 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9.6%인 292억 4000만 원이 늘어난 총 3330억 1000만 원입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85억 6000만 원 증가한 3114억 4000만 원, 특별회계는 6억 8000만 원이 늘어난 215억 7000만 원으로 각각 편성됐습니다.

예산 편성 주요 항목

구분주요 사업명예산액
스마트 도시화성리 농촌공간 정비18억 4000만 원
돌봄행복돌봄센터 건립3억 7500만 원
현안 사업증평 복합문예회관 건립26억 원
현안 사업지식산업센터 건립20억 원
현안 사업보강천 파크골프장 확장13억 3000만 원

분야별 재원 배분

군은 스마트 도시 기반 조성과 돌봄, 민생 밀착 사업에 가용 재원을 집중적으로 배분했습니다. 스마트 도시 분야에는 삼보초등학교 일원 지중화 사업 2억 5000만 원과 도안2처리분구 연장 1억 5000만 원, 연탄∼산업단지 간 연계도로 개설 5억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돌봄 분야에는 공공형 스터디카페 조성 2억 4300만 원, 아이돌봄지원 사업 1억 원, 증평형 365 아이돌봄서비스 사업 2200만 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이 밖에도 인삼 유통시설 지원 12억 6000만 원과 사곡교 보수·보강사업 6억 5000만 원 등 주요 현안 사업이 예산안에 담겼습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사업으로는 보건복지타운 보도 정비, 장수의자 16개소 설치, 온마을돌봄센터 2개소 확대 운영, 보강천 산책로 정비 등이 추진됩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2회 추경은 필수 경비와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면서도, 스마트 도시 기반을 다지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민생 밀착 사업에 재원을 집중 배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도록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증평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괴산군, 2026년 제3회 추경예산 7,797억원 편성…하반기 지역경제 활력 제고

▶ 2027년 예산안 820조 9천억 편성…미래대응기금 162조 신설

▶ 익산시, 2027년 예산편성 착수…재정 건전성 확보에 집중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종근당 정품 칼슘 앤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쿠팡] 종근당 정품 칼슘 앤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 14,39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