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스토리지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본사 직영 지점을 활용한 무인 창업 상품 ‘다락 오너스’를 출시했다. 이번 모델은 본사가 지점 운영과 마케팅, 고객 응대 등 전 과정을 위탁 관리하는 방식으로 창업자의 운영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창업 대상은 본사가 3년 이상 직접 운영하며 점유율 80% 이상을 확보한 전국 10개 지점이다. 창업자는 별도의 현장 관리 없이 매월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AIoT 기술을 적용한 원격 보안 및 온·습도 관리 시스템이 지원된다. 공간 비즈니스의 특성상 초기 투자 비용이 발생하지만, 본사가 운영 전반을 전담한다는 점에서 부업을 고려하는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들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셀프스토리지는 이미 해외에서 검증된 부동산 자산군으로 국내에서도 생활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본사의 1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자들에게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영광군, AI 활용 농식품 창업 교육생 10명 모집…9월 7일까지 접수
▶ 안성시,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교육 수료…40명 중 36명 과정 마쳐
▶ 중기부, 내년 예산 18조 724억 편성…'모두의 창업' 2만 명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