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포츠 음료 브랜드 게토레이가 러닝 인구를 겨냥한 ‘2026 게토레이 러닝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휴대성을 높인 소용량 제품 ‘게토레이 런 300ml’ 출시를 기념해 기획됐으며, 러닝 전후 수분 보충을 돕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게토레이는 러닝웨어 브랜드 칼렉과 손잡고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러닝 중 흔들림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러닝 베스트를 비롯해 싱글렛, 양말 등 4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고려했다. 최근 러닝 시장이 커지면서 스포츠 음료와 의류 브랜드 간의 협업이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실질적인 퍼포먼스 향상을 돕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오프라인 접점도 확대한다. 오는 9월 4일부터 이틀간 남산서울타워 T1 광장에서 ‘게토레이 런스탑’ 행사를 열고 앰버서더와 함께하는 런 세션, 무동력 트레드밀 챌린지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게토레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러너들이 수분을 충전하고 서로 교류하는 건강한 러닝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