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그룹 코르티스의 멤버 성현은 대전 출신으로, 최근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달 30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며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들에는 성현이 한화 이글스의 주황색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경기 전 한화 이상규 선수와 함께 시구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성현은 열정적인 자세로 연습에 임하며, 자신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성현은 이날 관중들 앞에서 스스로를 "대전의 아들"이라고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그의 활기찬 응원은 현장에 있던 팬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데뷔하여 '왓 유 원트'라는 곡으로 주목받았다. 모든 멤버가 음악, 안무, 영상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새롭고 참신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현의 시구 참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팬들과의 소통과 지역 사랑을 표현하는 계기가 됐다. 그가 보여준 열정과 에너지는 한화 팬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