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새로운 퍼포먼스 비디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을 통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달 말 공식 채널을 통해 '본 다이어'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들은 광활한 모래 벌판을 배경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강렬한 카리스마와 함께 독창적인 안무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거친 감성 속에서도 세련미를 잃지 않는 이들의 무대는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그룹은 지난해 인기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되었으며, 올해 초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곡들을 통해 팬층을 넓혀왔다.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타이틀곡을 통해 혼돈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질주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예상할 수 없는 사운드 전개는 이들의 독특한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강력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트랙들이 수록되어 있다. '다이아몬드 아워', '원 모어 타임', '토크 투 미', '오엠지!', '굿 라이프', '웰컴 홈' 등 총 7곡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들은 '본 다이어'를 통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앨범은 곧 미국에서도 발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