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지도읍 사회단체, 복지재단과 손잡고 나눔 문화 확산 나선다

  • 입력 2026.09.0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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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공

신안군 지도읍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재)신안군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9월 1일 지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지도읍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청년회, 재경지도읍향우회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후원사업 홍보 등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입니다.

협약 참여 주요 인사

구분내용
참여 단체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청년회, 재경지도읍향우회
주요 참석자고인철 신안군복지재단 이사장, 송현중 지도읍장 등

김용범 지도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도읍의 여러 사회단체가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고 서로 돕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각 단체가 가진 인적 네트워크와 역량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고인철 신안군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서는 행정과 복지기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도읍에 따뜻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송현중 지도읍장은 “오늘 협약은 어려운 이웃을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고 돕겠다는 뜻깊은 약속”이라며 “신안군복지재단과 지역 사회단체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신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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