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추석 연휴 화재 예방대책…9월 2일부터 27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

  • 입력 2026.09.01 14:5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추석 명절 대비 화재 예방대책’을 시행합니다.

최근 5년간 화재 현황

구분내용
조사 기간2021년 ~ 2025년
총 화재 발생46건
인명 피해4명
재산 피해약 1억 2천만 원
주요 원인전기적 요인(41.3%)
주요 장소주거시설(41.3%)

분야별 화재 예방대책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합니다. 백화점, 대형판매시설, 물류창고, 노유자시설, 숙박시설, 영화관 등 인명피해 우려 시설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불시 화재 안전조사를 실시합니다. 특히 비상구 폐쇄나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전원 차단 등 위법행위는 집중 단속 대상입니다.

전통시장은 상인회 중심의 자율안전점검을 강화합니다. 영업 종료 전 전기·가스시설과 화기 취급 여부를 확인하고 심야시간대 순찰을 확대합니다. 한과·강정 등 명절 성수 식품 생산시설은 튀김기 등 화재위험 설비를 점검하며, K급 소화기 비치 등 초기 대응 요령을 안내합니다.

생활 속 안전관리 강화

공동주택과 주거취약시설에 대한 관리도 강화됩니다. 노후주택, 반지하주택, 쪽방촌 등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하며, 장시간 외출 시 전기·가스시설 확인과 개인형 이동장치(PM) 배터리 충전 자제 등 예방수칙을 홍보합니다. 아울러 전광판, 대중교통,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화재안전 행동요령을 알릴 방침입니다.

김근식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명절에는 이동 인구와 시설 이용객이 늘면서 주택과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의 화재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며 “외출 전 전기·가스시설을 반드시 확인하고, 비상구와 피난통로 주변에 물건을 쌓아두지 않는 등 기본적인 화재예방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연휴 전까지 화재 안전 조사에서 확인된 불량 사항은 보완을 지도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입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9월 학교 24곳 안전점검…소방·시설 집중 확인

▶ 나주소방서, 추석 연휴 나흘 앞두고 전통시장 전기화재 점검 나선다

▶ 부천시, 공동주택 단지 내 교통안전 실태점검…9월 말까지 신청 접수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네이버]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 9,900원

LG생활건강 월드트레블 G호 선물세트 + 쇼핑백

[쿠팡] LG생활건강 월드트레블 G호 선물세트 + 쇼핑백 — 14,18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