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배우 김수현이 2년 만에 다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김수현은 12월 5일부터 6일까지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AAA 2026'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수현은 지난 'AAA 2024'에서 '눈물의 여왕'으로 대상 포함 4개의 상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당시 수상 소감에서 김지원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지난해 3월, 김수현은 활동을 중단했다. 고 김새론과의 관계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면서 여러 의혹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특히, '가로세로연구소'의 주장이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이후 관련 인물들이 법적 문제에 직면했으나, 김수현은 무혐의 결정을 받으며 혐의에서 벗어났다.
다시 활동을 시작한 김수현은 해외 행사로 복귀를 알린 뒤, 이달 19일에는 부산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하며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러한 그의 복귀는 팬들에게 큰 기대를 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