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글로벌 무대에 등장한 새로운 버추얼 아이돌 그룹 'B THE HOOD'가 화려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들은 최근 발표한 세 번째 싱글 'JADED'로 각종 유튜브 차트를 휩쓸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레이블 소속사에 따르면, 'JADED'는 유튜브 쇼츠 차트에서 일간 1위를 기록했으며, 주간 차트에서도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에서는 76위에 랭크되면서 이들의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또한, 'JADED'의 뮤직비디오는 미국의 유명 레더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멤버 퍼비의 3D 모델링이 돋보이는 이 영상은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일간 차트에서 5위, 주간 차트에서 12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비더후드는 이번 곡으로 첫 번째 싱글 'Lowkey'와 두 번째 싱글 'The Baddest'에 이어 세 번째 선공개 곡까지 모두 인기 차트에 올리며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정식 데뷔 전 이미 이룬 이러한 성과는 이들을 차세대 K-POP 스타로 자리 매김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이들의 음악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트렌디한 감성과 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조화롭게 소화해내고 있다. 이는 고품질의 비주얼 콘텐츠와 함께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에 성공했다.
최근, 그룹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영상통화' 콘셉트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다섯 멤버의 개별 캐릭터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처럼 세 번에 걸친 성공적인 예열을 마친 비더후드는 이제 더 큰 무대를 향해 나아갈 준비를 마쳤다. 공식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이들의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이 계속될 예정이므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