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강남동, 주민 40명 참여 '도란도란 안전지킴이' 출범

  • 입력 2026.09.01 10:2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 강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28일 별관에서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강남동 도란도란 안전지킴이’ 발대식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및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자 결성됐으며,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추진단, 새마을부녀회 등 6개 단체 회원 40명이 참여합니다.

주요 활동 및 지원 사업

항목내용
참여 인원지역 6개 단체 회원 40명
주거 개선김치냉장고·세탁기 청소 지원
안전 지원화재 예방 안전키트 보급 및 장애인 가구 LED 초인종 설치
예방 캠페인자살 및 고독사 예방 활동

각 단체는 보유한 인적 자원과 지역 정보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살피고 복지와 안전을 아우르는 주민 중심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정진영 강남동장은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도란도란 안전지킴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취약가구의 주거 위험 요소와 고독사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는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안동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동두천 송내동, 주민자치 강사간담회…14개 프로그램 점검

▶ 이천시 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양·제천서 복지 역량 강화 워크숍

▶ 부여군, 충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