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10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주요 등장인물인 이가경의 잠입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드라마는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가 조선총독부의 밀정이 되어 엘리트 통역관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를 다룹니다.
등장인물과 제작진
이번 작품은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맡고 류보리 작가가 집필했습니다. 김유정은 미국행을 꿈꾸며 돈을 모으던 중 독립군 밀정이 된 이가경 역을 연기하며, 박진영은 조선총독부 신임 통역관 사토 히데오(김태웅)로 분해 호흡을 맞춥니다. 이외에도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 주요 배우들이 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잠입 티저 속 주요 내용
공개된 영상에서는 소매치기 이가경이 유소란으로부터 미국에 보내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조선총독부에 통역생 금서희로 위장 취업하는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이가경을 의심하는 통역관 사토 히데오와의 긴장감 넘치는 대면 장면은 앞으로 펼쳐질 100일간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 항목 | 내용 |
|---|---|
| 방송 채널 | tvN |
| 첫 방송 | 2026년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
| 주요 출연진 |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
| 제작사 | 스튜디오드래곤, 낭만크루 |
티저 공개 이후 시청자들은 배우들의 연기력과 영상미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진실과 거짓, 비밀이 교차하는 통역이라는 소재를 통해 기존 시대극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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