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권 시립 청소년 시설, 가을 맞아 교류 프로그램 운영

  • 입력 2026.08.31 10:36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특별시 동북권에 위치한 시립 청소년 시설들이 9월과 10월을 맞아 청소년들의 참여와 소통을 독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건전한 여가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설 관계자는 “가을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선 현장에서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이러한 시도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정서적 환기 효과를 줄 것으로 보인다.

각 시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세부적인 운영 일정과 활동 내용은 각 시설의 내부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복지] 학교 밖 청소년 지원…9~24세 대상 상담·학업·자립 프로그램 제공

▶ 봉선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맞아 AI·3D프린팅 접목한 청소년 창작 프로그램 운영

▶ 사천시 청소년 300여 명, 8회기 여름방학 프로그램 마쳐…존중·배려 체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