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선청소년문화의집이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창작 역량과 시민성을 함께 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와 3D프린터를 활용해 참여 청소년이 자신이 상상하는 미래 모습을 형상화하는 '미래의 나 3D 피규어 만들기'와,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는 '똑똑한 AI 활용 창작LAB' 두 과정으로 나눠 진행됐다.
단순히 신기술을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활용 윤리와 디지털 시민의식을 함께 다뤘다는 점에서, 기술 교육과 인성 교육을 결합하려는 청소년기관의 시도로 읽힌다.
생성형 AI와 3D프린팅 등 신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 수요는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 · · · · · · · ·
관련기사
▶ 사천시 청소년 300여 명, 8회기 여름방학 프로그램 마쳐…존중·배려 체험
▶ 서귀포시, 저소득 유청소년 11명 여름방학 실내 파도타기 체험 지원
▶ 경주시 초등학생 여름방학 과학교실 마무리…영양소부터 빛의 과학까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