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30일) 방송되는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11회에서는 결승 진출을 위한 4라운드 마지막 1시간의 사투가 펼쳐집니다. 장사 종료를 앞두고 손님이 누적 별점을 확인해 메뉴를 선택하는 돌발 룰이 도입되면서, 별점 하나로 순위가 뒤바뀌는 긴박한 상황이 연출될 예정입니다.
현재 정호영은 K-뚝배기 3종 메뉴로 매출 180만 원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결승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정호영을 제외한 나머지 참가자들은 매출 격차가 크지 않아 남은 시간 동안의 고객 유치가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최상현, 김훈, 이연복 등 참가자들은 마지막 승부수를 띄우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갑니다.
최종 3인이 진출할 파이널 미션 '모두의 가게'는 35평 규모의 실제 레스토랑에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인테리어부터 홀 서빙까지 매장 운영 전반을 책임지며, 테이블 수와 인건비, 재료비를 차감한 순매출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됩니다. 방송은 오늘 저녁 7시 35분에 방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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