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日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입성…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

  • 입력 2026.08.2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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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한다. 해외 남성 아티스트로는 최초 기록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MUFG STADIUM)에서 새 월드투어 '런 잇(RUN IT)'의 일환으로 공연을 연다. 현지 기준 해외 남성 아티스트가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으로 입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5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에 이어 9월 5~6일 반테린 돔 나고야, 9월 19~20일 교세라 돔 오사카, 10월 24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일본에서 총 7회 공연을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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