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씨야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THE FAN'의 첫 무대를 연다.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를 도는 일정이다.
서울 공연 이후 씨야는 9월 5일 부산 KBS홀, 9월 12일 대구 EXCO, 10월 4일 고양 킨텍스, 10월 10일 청주대학교 예술대학 석우문화체육관, 10월 17일 수원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 10월 3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차례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무대에서는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여인의 향기', '구두', '결혼할까요' 등 씨야의 대표곡이 라이브로 펼쳐진다. 최근 발매한 정규 4집 타이틀곡 'Stay'와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 등 신곡 무대도 준비됐으며, 특별 게스트 무대도 더해질 예정이다.
씨야는 2011년 앨범 '굿바이'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올해 데뷔 20주년을 계기로 15년 만에 완전체로 재결합해 새 앨범 발매와 전국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씨야는 "15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잊지 않고 기다려준 팬분들에게 무대와 음악으로 온전히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