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탄탄해진 근황 공개…'종이인형' 별명 벗었다

  • 입력 2026.08.27 15:5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NS 캡처

방송인 광희가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광희의 모습이 담겼다. 야자수를 배경으로 거리를 걷거나 놀이공원을 찾는 등 여행을 즐기는 장면이었다.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광희는 팔과 어깨 라인이 이전보다 탄탄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거울 앞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도 선명해진 팔 라인이 포착돼 과거 마른 체형으로 유명했던 모습과 비교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광희는 MBC '무한도전' 출연 당시 가는 팔다리와 마른 체형, 약한 체력으로 멤버들의 놀림을 받으며 '종이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23년 SBS '런닝맨' 출연 당시에는 몸무게가 51kg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몰라보겠다", "종이인형 탈출했다", "너무 멋져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비주얼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다만 광희가 구체적으로 어떤 운동이나 관리 방법을 통해 체격을 변화시켰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광희는 2010년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한 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웹 콘텐츠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