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빙상장서 한여름 눈놀이…30일 '8월의 크리스마스' 개최

  • 입력 2026.08.26 16:2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해시 제공

한낮 기온은 여전히 여름이지만, 오는 8월 30일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 안은 하루 동안 겨울로 바뀐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이 이날 빙상장에서 '8월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눈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왜 여는 행사인가

이번 축제는 지난 5월 처음 열렸던 '빙상장 눈놀이 축제'의 두 번째 자리다. 5월 행사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84%가 '매우 만족'이라고 답했고, 참여 인원을 늘려달라거나 눈놀이 체험행사를 자주 열어달라는 의견이 이어졌다. 시민스포츠센터는 이러한 호응을 바탕으로 빙상장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이용을 늘리기 위해 여름이 끝나기 전 한 번 더 눈밭을 펼치기로 했다.

어떤 체험을 하나

행사장은 이름처럼 '8월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다. 눈놀이 존 곳곳에 크리스마스 풍선과 장식을 설치하고 눈놀이 장난감도 마련한다. 아이들은 얼음 위에 펼쳐진 눈밭에서 눈을 뭉쳐 눈사람과 이글루를 만들며 한여름에는 만나기 어려운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참가 방법은

행사는 1회차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2회차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두 차례 진행되며 회차별 정원은 400명이다. 참가요금은 빙상장 일일입장료로 대신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6일부터 QR코드를 통한 네이버 폼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사전예약 후 잔여 정원이 생기면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항목내용
행사 일시8월 30일, 1회차 오전 10시~낮 12시 / 2회차 오후 1시~3시 (회차별 정원 400명)
참가 요금빙상장 일일입장료
신청 방법8월 26일부터 QR코드 네이버 폼 선착순 접수, 잔여 정원 발생 시 현장접수

최석철 대표이사는 "지난 5월 행사에서 아이들이 눈을 만지며 즐거워하고 가족들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모습을 통해 빙상장이라는 공간이 가진 또 다른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에는 여름의 마지막과 크리스마스라는 색다른 콘셉트를 더한 만큼, 가족과 함께 잠시 계절을 잊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김해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김해시 농협, 밀양시에 3년째 상호기부…올해 1,500만원으로 확대

▶ 김해시, 거제시 수해현장에 방역인력 6명·특장차 2대 투입

▶ 김해 진례면 경로당 41곳에 미끄럼방지 매트…낙상 예방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염정아, 이지혜, 임지연, 진서연 착용] 폴브리알 샌드 텍스쳐 링 귀걸이 POBE0248 (블링 곡선 원터치)

[네이버] [염정아, 이지혜, 임지연, 진서연 착용] 폴브리알 샌드 텍스쳐 링 귀걸이 POBE0248 (블링 곡선 원터치) — 12,900원

정철물 손잡이 이삿짐용 대형 이불 이사 비닐봉투

[쿠팡] 정철물 손잡이 이삿짐용 대형 이불 이사 비닐봉투 — 5,49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