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네·성리 'BAD' 챌린지 도전…이승윤은 '가슴 펌핑 팝' 탄생시켜

  • 입력 2026.08.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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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전설의 사내' 7회가 26일 밤 9시 40분 '직장의 신' 특집으로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무명전설' 소속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과 '이직자7'(진시몬·김용필·박혜신·신성·이승윤·윤수현·최우진)이 맞붙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루네·성리, 에이티즈 최산 챌린지 도전

2MC 장민호와 양세형이 '미션탑' 전쟁의 주제로 '관리의 신'을 선포하자 TOP7 팀에서는 이루네, '이직자7' 팀에서는 신성이 출격한다.

무대를 펼치던 이루네는 갑자기 에이티즈 최산이 선보여 글로벌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BAD' 챌린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시도해 자신만의 '가슴 팝'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어 '본투비 아이돌' 성리도 모두의 요청으로 'BAD' 챌린지를 즉흥적으로 시도해 성리표 '가슴 팝'을 완성한다.

여기에 '자연인' 이승윤은 근육질 가슴으로 '가슴 펌핑 팝'이라는 신개념 'BAD' 챌린지를 탄생시킨다.

이창민·김용필, '환승의 신' 대결

'환승의 신' 대결에서는 'TOP7' 팀의 이창민과 '이직자7' 팀의 김용필이 맞붙는다.

장민호는 김용필에 대해 "23년 차 아나운서였는데 트로트 오디션에 도전했고, 당시 심사위원들이 '사직서를 써도 되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진짜 사직서를 쓰고 왔다"고 소개한다.

김용필은 당시 심경에 대해 "더 이상 후퇴할 곳이 없었다. 올인 뿐...하지만 입이 잘 안 떨어졌다"고 고백하고, 이를 들은 '무명전설' MC이자 이날 '판정단'으로 나선 김대호는 "맞아"라며 공감한다.

양세형이 "두 분이 친분이 있다고 들었다"고 묻자 이창민은 "용필이 형과 친하다. 2023년 서울 패션위크에서 처음 만나 서로 연락처를 교환했다. 또 제가 작곡한 트로트 곡을 (형이) 가져가셨다"며 각별한 사이임을 알린다.

본격 대결이 시작되자 이창민은 가슴팍까지 열어젖히는 초콜릿 복근을 드러내며 파격 섹시미를 발산하고, 여성 댄서와 키스 퍼포먼스를 감행해 김대호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기도 한다.

이승윤표 담력 테스트도 등장

이승윤은 "'자연인' 인턴을 뽑으러 왔다"며 즉석에서 박스 안 생물을 만져 정체를 맞히는 담력 테스트를 진행한다.

장한별은 "어릴 때 호주에서 살인 독거미를 엄지손가락으로 처치했다"고 호기롭게 출사표를 던지지만, 막상 박스에 손을 넣자 "으악"이라며 비명을 지른다.

이를 본 양세형은 "내가 10년간 본 사람 중에 제일 겁쟁이!"라고 평가한다.

성리는 "제가 상남자로 소문이 나 있는데, 제 인상과 말투 때문에 주변에서 저를 무서워하는 사람이 많다"고 말하지만, 박스 안 생물이 손끝에 스치자 "으악! 뭐야!"라며 호들갑을 떨어 이승윤을 웃게 만든다.

'직장의 신' 특집은 26일 밤 9시 40분 MBN '전설의 사내'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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