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 분야에서 일하는 현장 실무자를 직접 만나 진로를 물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수원 에코잡데이(SUWON ECO JOB DAY)'에 참여할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청년 180명을 9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원 에코잡데이는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환경 분야 현장 실무자와 청소년·청년이 만나 직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진로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수원시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언제, 누구를 대상으로 열리나
행사는 9월 18일과 1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총 3차례 진행된다. 18일 오후 2시에는 대학생·청년 60명, 19일 오전 9시 30분에는 중·고등학생 60명, 19일 오후 2시 30분에는 대학생·청년 60명이 참여한다. 청년 참여 대상은 19~34세다.
| 항목 | 내용 |
|---|---|
| 모집 대상 | 중·고등학생, 대학생·청년(19~34세) 총 180명 |
| 행사 일정 | 9월 18일~1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 |
| 신청 방법 | 홍보물 큐알(QR)코드 스캔 후 신청(~9월 4일) |
어떤 멘토들을 만나나
멘토는 수원시 환경직 공무원, 환경단체 활동가, 경기도교육청 환경 담당 장학사, 삼성전자 실무자, 환경학과 교수, 기상청 공무원 등 6개 분야 환경 관련 직업인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직업별 원탁에서 멘토와 환경 분야의 역할, 실제 업무, 진로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한 원탁에는 멘토 1명과 참여자 10명가량이 함께하며, 참여자는 원탁을 옮겨 다니며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다.
19일 오후 청년 대상 행사에서는 수도권 기상청이 지원하는 '달콤 기후 버스킹' 공연도 함께 열린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홍보물에 있는 대상별 큐알(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신청하면 된다. 중·고등학생은 수원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대학생·청년은 수원시에 있는 대학 재학생 또는 수원시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환경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청년이 현장 실무자를 만나 환경 분야 직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청소년과 청년이 참여해 환경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수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기상청 "모레까지 곳곳 비·소나기,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 지속"
▶ 기상청 "오늘 전국 대부분 비·소나기, 당분간 남부 무더위"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굿헬씨 더진한 꿀배도라지 데일리스틱 60포, 1개, 600ml — 17,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